동부매일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이웃 ‘한센인’] (1) 무지와 편견, 폭력이 짓밟은 한센인의 천국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이웃 ‘한센인’] 프롤로그 – 굽이굽이 애달픈 삶, 한스런 삶
시민단체, 감사원 추진 상포지구 공정·철저 감사 촉구
전남대 여수캠 특수교육학부 학생들…‘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져’
여수지역사회의 전남대 여수캠퍼스 특수교육학부 광주 이전 반대 움직임과 국회 교육위에서 학부 광주 이전 안건이 보류되자 학생들이 심각한 학습권 침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도성마을 실태에 누리꾼들 충격…“요즘도 이런 마을이 있나”
[기자수첩] 주민 귀한지 모르는 정치인과 공무원
⑦도성마을 아이들은 태생적 숙명을 극복할 수 있을까
⑨최무경 도의원 “도성마을 정주 여건 개선 시급”
⑧민덕희 여수시의원, 도성마을 문제 해결 촉구
⑥도성마을 주민들 고통에도 지역 정치권 ‘수수방관’
⑤“악취·환풍기 소리에 수면제 없이 못 잔다”
④차라리 원전 폐기물 처리 시설이 낫겠다
③“우리 마을을 살려 주세요” 청와대 청원
②‘침묵의 살인자’ 1급 발암물질 석면과 수십 년 동거
①여수에는 투명마을이 있다
박성미 시의원, 여수 섬 운항 여객선 노후화 심각 ‘대책 시급’
일부 여객선 선령 23~24년 운항 ‘불안’
도서민 이동권·생존권 위해 특단 대책 촉구
[여수성심병원 휴업 파장] “휴업 결정 병원장과 한마디 상의도 없었다”
병원 노조 “경영진 무책임·비리가 원인 수사 촉구…직원 생계 위협”
성심병원 경영 악화로 34년 만에 휴업 ‘파장’
23일부터 휴업에 들어간 성심병원
‘무늬만 농공단지’ 여수 화양면 주민들 “숨 좀 쉬고 살자”
화양농공단지 옆 주민 100여명, 시청서 항의
악취 대책·신규 공장 허가 철회·화학공장 완전 퇴출 촉구
여수대-전남대 통합 이후 되레 여수 교육 환경 붕괴
12년간 통합사업 이행 않아…학생 감소·대학 진학률 추락
위상회복추진위, 최근 교육부 항의 방문해 대책 마련 촉구
여수시·정치인들 예산 확보 공치사 경쟁 ‘민망’
지역 현안 사업비 확보 놓고 ‘자화자찬’ 홍보 혈안
내년 선거 앞두고 시장, 시·도의원 치적 쌓기
불법 앞장서는 여수시와 정당·정치인들
주요 거리에 행정·정치인 이름 내건 치적 홍보 현수막 우후죽순 걸려
사람 잡을 뻔한 불법 현수막…형평성 논란도
“여수시 공원 명칭 변경 혼란만 가중…전면 재검토해야”
시의회 경제건설위 공청회, 명칭 변경 회의적인 의견 많아
여수시 지명위원회의 전문가 의견 수렴 안해 부실 추진 ‘논란’도
“여수시 공원 명칭 변경, 갈등과 반목 초래…재검토해야”
정치인들 추석인사 불법 현수막 난립 ‘눈살’
지정게시대 아닌 곳 설치하면 ‘불법’…형평성 논란도 제기 “솔선수범을 보여야 할 정치인들이 되레 불법 현수막 양산”
여수시,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 선포
‘국제해양관광도시 무색’ 도로표지판·홈페이지 영문 표기 뒤죽박죽
향일암·만성리해수욕장 등 유명 관광지 표기 제각각
표지판은 공식 홍보 시설물…전반 점검·개선책
“종포해양공원 무법천지…청소년들도 자유롭게 음주”
종포해양공원이 시민을 위한 공원인지 관광객을 위한 공원인지 낭만포차를 위한 공원인지 모르겠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선소 해안 또 오물에 악취 진동
시민·관광객들, “야경은 예쁜데 환경 관리는 엉망”
밤바다 야경이 아름다운 선소 인근 해안의 오·하수구 박스에서 오물이 흘러나오고 악취가 진동해 산책을
벽화마을 주민들 “우리는 개발도, 관광객도 반갑지 않다”
여수 천사벽화골목과 해양공원 인근 주민들이 밀려드는 관광객 등으로 인해 생활의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들은 ‘골목의 벽화를 다 지우고
술판으로 변한 해양공원…“공원인지 쓰레기장인지”
아침까지 삼삼오오 술판·흡연 ‘눈살’
음식물·깨진 술병 등 쓰레기장 방불
쓰레기장 방불케 하는 해양공원…시민들 분통
수백억 저류시설 무용지물로 물난리…여수시의회도 책임
시민협, 불가피했다고 하나 물난리에 해외 연수 시의원들 비난
“큰소리만 요란하고 대비하지 않아 또다시 수해”
‘또 침수’ 153억 도원사거리 우수저류시설 무용지물
관광객 1300만 여수, 교통체증·물가상승 등 시민 불편 가중
여수시민협 설문 결과, 실질재상·소득증가 미미
“숫자 늘리기보다 시민 불편 줄이는 정책 펴야”
화려한 불꽃은 찰나, 불만은 오래
시, 20여만 명 관람…교통 혼잡은
일부구간 빼곤 대체로 해소 자평
불꽃축제 홈페이지에는 불만 ‘폭주’
교통 혼잡·운영 미숙·콘텐츠 미흡
진남상가 주차장 “엉터리·특혜”…졸속 추진 비판 직면
이상우 의원, “상인들 자발적으로 모금했다던 5200만 원 알고보니 부지 매도자 자금”
주차 1대 조성비용이 무려 7700만 원 ‘황제 주차장?’
여수산단 2조6000억 공장 증설…지역업체 배제?
공사시 지역 업체 배제·계열 건설사 투입 조짐
시, 지역 업체 70%이상·지역민 우선 고용 등
“여수시의회 총체적 낙제점…시민 대표 자질 매우 미흡”
여수시민협 시정지기단, 올해 상반기 총평
“타당한 지적 무시·방해…뒷북 의정” 비판
영상]연등천 하수도 퇴적물 대량 유입 악취 진동
25일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 여수지역 최대 전통시장인 서시장 인근 연등천에 하수도 퇴적물이 대량 유입돼 악취가 진동, 인근 상인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고달픈 사회복지사를 더 고달프게 하는 것
여수시가 올해 보건복지 예산을 3100억 원대로 전체예산 대비 33%까지 늘렸고 민선5기인 2013년에 비해 52%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현장
‘부영 임대료 횡포’ 22개 지자체 공동 대응
전국 단위 임대아파트 건설업체인 ㈜부영주택(회장 이중근)의 과다한 임대료 인상으로 인해 곪아 있던 갈등이 결국 터졌다.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서민들이 해
발붙일 곳 없는 여수 학교 밖 청소년들
여수지역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와 건강권 보장 등 취약한 처지의 청소년들을 위한 시 차원의 종합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검게 썩은 해안가 놔두고 웰빙산단 만든다는 여수시
오천산단 ‘노후산단 재생사업’ 선정, 375억 투입
오폐수 수십 년 바다로 유입돼 오염·생태계 파괴
마을 주민 “갯것 하러 갔다가 빈손으로 돌아
여수시 장애인·임산부 등 전용주차구역 ‘주먹구구’
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 전용주차 규격·색상 제각각
관련 조례 정비 시급…시, “조례 개정 등 정비
제주시는 막은 무인텔, 여수시는 난립 우려
도심·전망 좋은 곳에 건립 확산
제주시 대응 사례 참고할 만
눈 먼 쌈짓돈 특수활동비 지역엔 업무추진비
최소한의 법적 의무만 지키면 된다는 관행적이고 소극적인 행정에서 탈피해 더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공개해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 세금이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수시의 주차난 해소책
해상케이블카 주차장 유료화 ‘논란’비용 회수 차원서 요금 현실화 불가피 형평성 논란·여론수렴 더 필요
주차 1대 조성비용이 무려 7700만 원 ‘황제 주차장?’
여수시 주차장 조례 개정 논란
욕망의 과잉이 도시를 망친다
도시가 편안해야 내 삶도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
아파트 밀집한 문수동에 ‘700여 가구 신축’ 논란여수시 행정 소송 패소, 아파트 신축 허가 승인코아루수 등 인근 주민 1만5000여명 강력 반발 편안한 도시에서
낭만포차, 낭만적이거나 혹은 야만적이거나
논란의 연속이었던 낭만포차가 결국 시와 탈락 상인들이 법적 다툼까지 벌이는 추한 꼴을 드러내고 있다. 공원에 술판을 벌인 여수시의 민낯
인도 점령한 낭만포차 시민·관광객 불편 가중
논란 끊이지 않던 낭만포차, 결국 소송까지
‘낭만포차’ 행정과 시민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여수시, “낭만포차 심사, 공정하게 진행”
여수시 공원 매각 추진에 주민들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 반발
여수시 최근 화장동 황새등골공원 일반 매각 추진
주민들 “매각 안 될 말…공공시설로 존치해
공영주차장 건립, 소통 없는 일방행정으로 반발만 키웠다
수산시장 공영주차장 조성계획에 남산동 주민들 반발
주민들 “사전에 협의도 없이 밀어붙이기 사업” 분통
여수시가 지난 1월 15일 여수수산시장 화재로 인한
천연기념물 ‘공룡화석·퇴적층’ 관리 부실
인간의 탐욕이 부른 슬픈 자화상 ① 천연기념물인 공룡발자국 화석지가 관리 부실과 무분별한 탐방객들로 인해 망가지고 있다
7700만 년을 사람의 손길 없이 견뎌왔건만
여수 기업들 환경오염 불감 ‘중증’
공기 섞어 오염 농도 낮추고 별도 관 연결해 폐수 방류
영산강환경청 25곳 중 18곳 적발…대기 18·폐수
“개교 100주년 여수대, 이대로 가다가는 폐교될 수도”
전창곤 의원 5분 발언, 지역사회 관심 절실·대학 당국 무성의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대
여수시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 ‘뒷짐’
김재영 의원 “시,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 소극적” 질타
박정채 의장 “지역 청소년 보호에 초점 맞춰야” 지적
해양관광도시 또 다른 민낯…“마을이 죽어가고 있다”
악취로 주민들 고통, 고사한 당산나무, 방치된 양식장 등 마을 전체가 황폐화돼 가고 있다.
루비콘 강 건넌 여수 시의원들 ‘마음도 선거 콩밭에’
여수시의회에 대한 불신은 의원들이 자초한 측면이 크다. 더 이상 시민을 배반하는 행위로 기대를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제는 여수의 힘든
울고 싶어도 웃는 감정노동자…여수시도 보호 대책 필요
전북 전주시의 한 이동통신회사 콜센터에서 현장실습생으로 근무했던 여고생이 업무 스트레스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저수지에 투신한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낭만포차 논란…“빚만 안고 나가란 말이냐”
여수밤바다의 대표적 상품인 ‘낭만포차’가 하루 영업 중단 사태와 운영자들이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며 반발하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다.낭만포차 운영자들
낭만포차는 더 이상 낭만적이지 않다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0년…“현재도 인간 사냥하듯 단속”
시민단체 10주기 추모식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교훈 잊지 말아야”
2007년 2월 11일 오전 3시 55분께 여수시 여수출입
“여수시만 믿고 넷째 아이를 계획했는데 배신감이 든다”
여수시 올해부터 넷째아 출산장려금 1000만원서 500만원으로 축소
“산모들 존중 안 해주는 여수시에서 출산하라는 말도 안하고 싶네요”
시 “예산 고려·골고루 혜택 차원서 불가피…다른 지원 방안 모색 중
깔끔하지 못한 여수시 행정…해상케이블카 또 논란
케이블카 “공익기부 이행약정은 위법…장학재단 설립” vs 시, “3% 기부 파기 땐 강제집행 조치”
여수시의회, 경찰 수사 중 ‘관광성·끼리끼리’ 해외연수
의장 선거 금품매수 및 성추행 의혹 사건 ‘수사 중’ 의장 지지세력 간·같은 당 소속 의원 위주 연수 눈총
“여수시의회 잇단 해외연수로 시민 기만”
웅천 꿈에그린 중도금 이자 폭탄…입주자들 불만 폭증
꿈에 그린 아파트 특혜 의혹 확산…시의회는 먼산만
“과도한 분양가 졸속 심의…부지 부적절”
“도시관리계획변경 과정도 의문”
웅천 초고층 아파트 특혜 의혹 ‘스멀스멀’
도심 도배하는 불법 현수막…시민 분통
최근 여수지역에 아파트와 수익형 호텔, 지역주택조합 등의 분양이 잇따르면서 불법 현수막이 도심을 도배하다시피 판을 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제때 미
단속 비웃는 불법 현수막…관광 여수 이미지 먹칠
단속 비웃는 여수지역 아파트 불법 펼침막…솜방망이 처벌 탓
“거짓말로 여수시민 기만·우롱…전남대 사과·양해각서 이행” 촉구
전남대여수캠퍼스위상회복추진위, 여수캠퍼스 정문 앞서 규탄 집회 “전남대와 분리 운동 벌일 것…내달 중순께 정부청사서 상경 집회”
여수대-전남대 통합 양해각서 ‘뻥이야’
여수·전남대 “이럴 거면 통합 왜 했나! 다시 분리하자”
전남대 여수캠 활성화 ‘지역사회 공동 대응 절실’
시의원들 ‘몸싸움·막말·욕설·껌까지 씹어’ 회의 파행
금품수수 의혹 관련 파장이 이어지면서 의원들간 고성과 막말, 욕설, 몸싸움으로 얼룩졌다. 한 여성 의원은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까지
[영상] 의원들 충돌 ‘난장판 된 여수시의회’
‘파행에 이어 성추행 의혹까지’ 추락하는 여수시의회
자정 능력 상실한 여수시의회…국민의당-더민주당 극한 대립
시민단체, 여수시의회·주철현 시장 싸잡아 비판
여수시의회 네탓 공방…더민주, “국민의당 주장 명예훼손”
폐지 줍는 노인과 여수시의 미래
‘희망’을 줍고 있을까요, ‘절망’을 줍고 있을까요?
신기동의 골목에서 폐지를 줍던 한 70대 노인이 뒤돌아 앉아 허겁지겁 점심을 먹고 있습니다. 그것도 반찬
여수시 행정의 존재 이유를 묻다
남산동·돌산 조선소 인근 주민들 고통 외면하는 행정 오폐수에 썩어가는 오천산단 앞바다 수십 년째 방치 국제해양관광 도시 만들겠다면서…‘부끄러운 자화상’
여수 진남·망마경기장 우레탄도 납 검출…여수시 비공개
진남경기장 등 3곳 기준치 훨씬 초과하는 납 성분 검출 시 정부 방침에 따라 비공개…시민 건강권·알권리 외면
어린이놀이터·보도육교 ‘탄성포장재’ 안전할까?
폭염에 악취까지 여수 시민들 이중고
연등천 주민들 “수십 년간 냄새에 두통·속 메식거려” 곳곳 악취…시 미온적 대처로 그동안 시민들만 고통
여수시, “2018년까지 차집관로 신설, 악취 잡을 것”
낭만 더하기 술판은 여수 낭만포차
해양공원 인도에 포차 17곳 설치…민원 꾸준히 제기
“공원 기능 저해, 음주·흡연, 고성방가 장소로 전락”
여수시민협, 국민권익위에 신고…시, “대책 마련 중”
“해양공원 낭만포차 법·원칙 무시…시민 휴식 공간 저해”
비가림막 시설 예산과다·위치 부적정 논란낭만포차 인도에 설치, 시민 보행권 침해아이등 가족 동반 시민들 술·담배로 눈살 시, 여수밤바다 대표 시설…다양한
여수시의회, 학생들 보는 앞에서 고성·막말 ‘민낯 드러내’
‘금품수수 의혹’ 시의회 하반기 첫 의회 ‘파행’
박 의장, “아직 수사중…말에 책임 져야 할 것”
시민단체 이날 의장 선거 관련 의혹 규명 요구
수십억 들인 진모 축구장 ‘우려가 현
딱딱한 잔디 등 부상 위험 높아 축구인들 외면
배수도 제대로 안 돼…공사 부실 지적도 제기
바다 매립지 위 축구장 지반 침하로 보수 불가피
시, 1면만 보수 등 활용 방안 내부적으로 고민
여수지역 기업 사회공헌사업 컨트롤타워 부재
전창곤 의원, 전담부서 변경·실질적인 성과 방법 고민해야
검게 변해 썩은내가 진동하는 여수 오천산단 밑 해안가
여수시 오천동과 만흥동에 소재한 오천지방산업단지(이하 오천산단)의 오폐수가 수십년 동안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안가 바닥이 썩어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은 물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부끄러운 자화상’
여수 오천산단 밑 해안가 굴삭기로 파보니...
검게 변해 썩은내가 진동하는 여수 오천산단 밑 해안가
오천동 앞바다는 수십 년째 오폐수처리장
[동영상] 여수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오는 폐수
[동영상]여수 오천산단 앞 해안가 파보니 검게 변해 썩은내 진동
시의회, “돌산공원 빛·맛촌 테마 단지 사업 일방 행정 반대”
의회, 다양한 의견수렴 후 추진 바람직
관광객보다 시민 위한 공원조성이 우선
‘돌산공원 빛·맛촌 테마 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여수시의
“무분별한 개발 자제…돌산공원 테마단지 사업 반대”
남산동 조선소 인근 주민들 “수십 년째 고통 주철현 시장 알랑가 몰라”
“힘 없고, 빽 없고, 돈 없어…수십 년 동안 쇳가루·페인트 비산 마시면서 살고 있다”
남산동 조선소 인근 주민들 “쇳가루·소음·페인트 냄새
의정 연수 왜 타지로만 가나…의원 간 갈등도
지난달 27~29일 제주도 의정 연수 전체의원 25명 중 11명 불참
최근 제주도만 6회 연수…거문도·금오도 등 여수지역도 갈 곳 많아
왜 국회의원 자리에 목을 맬까
대한민국 국회의원과 스웨덴 국회의원
선거의 계절이다. 국회의원 출마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온 지역을 누비고 다니며 “내가 최고의 적임자”라고 간절하게 호소한다. 출마자들의 공
“아파트 경비원은 언제든 해고될 수 있는 파리목숨”
해고 위험 상존, 열악한 처우, 척박한 근무환경, 비인격적 대우 등 사중고
여수 A아파트서도 추석 연휴 하루 남겨 두고 해고 통보…폭언도 당해
아파트 경비원 고용보조금 ‘일석삼조’
여수시, 공동주택 감사 권한 가져야
죽림택지 ‘짜맞추기식’ 개발 의혹…원도심 공동화 심화 우려도
개발행위 제한·토지거래허가 지정 ‘일사천리’…의견 수렴·절차 무시
“원도심 활성화 본질은 관광객 유치보다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
죽림지구 택지개발, 집단 반발 움직임
여수 죽림지구 5년간 부동산거래 제한
고품격 여수 관광, 질 높은 택시 서비스 필수
택시 기사는 관광 도시 여수의 얼굴
서비스 개선은 단정한 복장부터 시작
업무 환경·처우 개선도 병행해야
여순사건 추도사업 내년 중단 위기…“여수시 이중 잣대 행정”
여순사건 관련 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인 조례가 제정되지 않아 위령제 등 관련 사업이 내년부터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주철현 시장 선거 전 약속 “모르쇠”
기본계획도 없는 여수시 문화예술정책 ‘사상누각’
여수가 기억하고 품어야할 문화예술인들
여수 인물 가치 재해석하고 특색 있는 스토리 개발 절실
‘인물 활용’ 음악·문학·미술 등 장르 초월…인물과 도시 연결이 관건
여수의 대표 향토서점 ‘대양서림’ 63년 역사 마감한다
시민의 지식창고·지역 문화의 산증인
경영난 견디지 못하고 끝내 폐점키로
시민들 “안타깝다, 살려야 한다” 반응
“서점은 지역 문화의 실핏줄” 대양서림 배상동 대표
여수 ‘동네빵집·서점 살리기’ 지역사회 연대 필요하다
‘동네 빵집·서점’]상생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절실
‘동네 빵집·서점 살리기’ 타 지자체는...
시·도의원들 공약 행방불명 ‘불통 의정’
공약 홈페이지에 공개 안 해
이행 여부 알 길 없어 ‘깜깜’
정기적으로 공약 이행 여부 등
공개해 주민 알권리 충족 필요
‘조선소 집단화’ 차일피일 용역만 남발…“무능한 여수시 행정”
서완석 의원 “도심 조선소 조속히 집단 이주”촉구“사업추진 열쇠는 시장의 관심과 의지에 달려 있다”주 시장 “집단화보다는 현 위치에서 환경개선 유도”
“나만 편하면 돼”…여문지구 일방통행 구간 ‘버려진 양심’
여서·문수지구 일방통행 구간이 시행에 들어간 지 3년이 넘었지만 일부 운전자들의 “나만 편하면 된다”는 배려 없는 인식으로 차량과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아이 낳으려 ‘광주로… 대구로… 서울로…’ 여수 난임 부부 삼중고
난임 부부들, 정신적·신체적·경제적 부담 “포기하고 싶어”
‘지친 심신과 비용 때문에 치료 중단’…지원 확대 절실
난임 지원, 여수시 자체 예산 2800만원에 불과
여수 지난해 난임 진단자 347명…전년대비 90명 늘어
“여수-거문도 뱃길 끊긴 건 건국 이래 처음…황당하다”
주민들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해수청·여수시는 뭐했나”
10일 운항 재개될 듯…‘불만 여전·근본적인 해결책 절실’
“정부, 여수 거문도 여객선 결항 재발방지 대책 세워 달라”
운항 중단 ‘여수-거문도’ 뱃길, 10일 재개될 듯
‘여수~거문도’ 운항 중단에 화난 주민들, 여수해수청 항의 방문
‘여수항-거문도’ 운항 여객선 전면 중단…주민·관광객 ‘불편’
“남자는 더럽다고요? 아닙니다. 그렇게 길러졌을 뿐입니다.”
‘젠더 감수성’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교육되기를 희망하며
학교의 흡연 단속, 달라져야 한다
처벌을 위한 처벌은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다
“고은을 빼자고? 그럼 미당은…?”
교과서 적폐청산에 대한 논의를 촉구하며
왜 교육부는 EBS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시나요?
공교육을 살린다며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교육정책
“역사를 뛰어넘은 삶, 이순신들에게 길을 묻다”
“가족의 울타리를 뛰어넘은 삶, 이순신에게 길을 묻다”
“죽음을 뛰어넘은 삶, 이순신에게 길을 묻다”
발걸음 시작한 여수시립박물관 건립
‘박물관 건립·지역 문화유산 되찾기’ 치밀한 준비·연속성 부족
활발해지는 지역 문화재 되찾기 운동
고향 떠나 외지서 떠도는 여수 문화유산
인간의 욕망에 사라질 위기에 처한 여수의 산림
여수시 소라면 봉두리에 30년간 51만여㎡ 규모로 채석단지를 개발하는 신청서가 산림청에 제출되자 주민들이 강력 반대하고 있다.
“부영이 시민에게 불신을 너무 줬다”
‘부실시공에 탈세·횡령 의혹까지’ 부영그룹 압수수색 당해
“여수시 퇴직 간부가 부영으로 간 것은 큰 문제”
“부영 부실시공, 감리 업체 제역할 못했기 때문”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공사 저가 발주가 근본적인 원인”
“웅천 부영아파트 욕실서 버섯이 자라고 아이 발가락에 타일 조각”
웅천 부영3차아파트도 부실시공
웅천 부영2차아파트 부실시공…입주민들 안전 위협 ‘불안’
여수시의회 내년 선거 앞두고 예산심의 제대로 할까?
[기자수첩] 주민 앞세운 선심·선거용 예산 시의회 ‘매의 눈’으로 가려내야
[기자수첩] 여수시의회, 선거 앞두고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제대로 해야
행감은 여수시의 정책과 예산, 시장의 정무적 문제점까지를 포함해 시정 전반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 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시민의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또는 부적절한 행정 처리를 바로잡는다는 측면에서 행감은 매우 중요하다.
연등천 포장마차 상인들, 주민세·집세도 못 내 화병 날 지경
종포해양공원 여수밤바다 낭만포차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이곳 상인들의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정작 여수지역 야간 포장마차의 원조 격이랄 수 있는 연등천 포장마차 상인들은 폐점 위기에 몰리고 있다.
사찰 수행환경까지 위협하는 무분별한 개발
사찰과 신도 등 1400여명 “수행환경 침해, 종교적 기능 상실 우려” 강력 반발
여수시, “법적 문제 없고 불허할 경우 재산권 과도규제로 법적 다툼” 강제 못해
기획특집
관광객 늘면 여수 시민은 행복해질까
[지방자치개혁연속토론회 4] ‘여수 관광정책의 나아갈 방향’ 주제로 토론
아직 갈 길 먼 여성 일자리와 보육 정책
[지방자치개혁연속토론회 3] ‘여성일자리와 보육정책’ 주제로 토론
여수 교육, 지역과 함께 해야 발전 가능
[새로운 여수를 만들기 위한 지방자치개혁 연속 토론회 2]
여수 지방자치 갈 길 멀다
[새로운 여수를 만들기 위한 지방자치 개혁 연속 토론회] ① 여수지방자치, 새로운 변화와 개혁을 위한 토론회
“시의회, 예산 심의 기간 짧고 전문성 떨어져 심도 있는 심사 안 돼”
“지방자치, 주민은 배제되고 의원들은 들러리로 전락”
“여수시의회, 지방권력 카르텔에 기여”
여수시 관광경찰제 도입 필요
여수 관광 양적 성장에 경고음도 커진다 ④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만이 폭주한 이유
“숙박 바가지요금, 칼만 안 들었지 강도와 다를바 없다”
양날의 검이 된 여수 관광, 스스로를 베다
옛 것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필요하
오래된 건물과 트렌드, 그리고 여수관광<중-6>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 ‘군산’
‘팔지 않는다. 빌려주지 않는다. 부수지 않는
통영·창원·부산시, 근대 건축물 보존해 새로운 콘텐츠로
“제주다움을잃지말라”는신부의경고
도시개발에도 철학 담겨야 <중> 89세의 노 신부가 던진 메시지는 제주도가 제주다움을 잃고 있다는 역설이자 경고다. ‘제주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곧 제주를 살리는 개발이라는 것이다
철학이 없는 도시개발은 시민의 근심을 늘게 한다
관광객 1300만 명 왔는데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돌산 숙박시설 우후죽순…난개발에 ‘속수무책’
제도가 미흡한 탓에 도심 해안가와 돌산·금오도 등에 숙박·상가시설이 우후죽순 들어서고 있다.
시민단체 “돌산 숙박시설 난개발…대책 촉구”
오버투어리즘의 경고<하> 도시가 관광객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바르셀로나, 베니스, 제주도 등 유명 관광지가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도시를 점령하면서 임대료 폭등, 교통체증, 물가·부동산 가격 폭등 등으로 지역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면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오버투어리즘의 경고<상> 주민 불편 외면하는 여수 관광정책
100년 전 골목에서 근대유산이 살아 숨 쉰다
오래된 건물과 트렌드, 그리고 여수관광<중-2>
“낡고 오래된 건물이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오래된 건물은 도시를 창의적으로 재생시키는 인큐베이터
도시는 기억의 집합
아픈 역사도 문화유산<2-2> 일제강점기 여수 주둔 일본 해군 지하벙커 훼손 위기
美 CIA 기밀문서 “여순사건, 이승만 정권 권위 심각하게 위협한 최초 사건”
아픈 역사도 문화유산<1> 다크투어리즘으로 치유의 길을 찾다
아픈 역사도 문화유산<2-1>아물 수 없는 상처 ‘여순사건’
시장골목100년의시간을부활시키다
광주 1913송정역시장 <상> 시장 상인과 청년 상인, 행정, 기업이 추진한 상생 공동 프로젝트로 급격히 쇠퇴해가던 전통시장을 문화 명소로 탈바
살아남은 전통시장이 선택한 변화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럽 간판문화
지역의 역사와 풍습은 물론, 기술의 역사까지도 한눈에 보여주는 간판은 말 그대로 지역의 얼굴과도 같다.
무질서한 간판, 도시 이미지 망친다
불꽃축제 준비 부족…시민도, 관광객도 분통
<상>불꽃축제, 정체성·콘텐츠 차별화 분명해
<하>불꽃축제, 새로운 패러다임 필요
법적 근거 없는 비공개 계수조정 ‘밀실 시의회’
명확한 근거·기준 없이 예산안 계수조정 비공개 ‘회의록도 안 남겨’
시의회 운영, 시대에 맞는 변화 필요
세비는 챙겨 받으면서 할 일 안 하는 시의원 ‘직무유기’
조례 제정보다 중요한 것은 사후 평가
[기자칼럼]시원한 사이다 같은 시의원 어디 없나요?
시민감사관·로컬푸드 육성 조례 가장 필요
수십 년 된 가로수 싹둑 ‘논란’
여수시 ‘가로수 행정’ 철학이 없다 ① 이런 나무 애초부터 심지 말았어야
여수시가 30년이 넘은 가로수 수백 그루를 싹둑 잘라내자 시민들의 비난을 사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여수시 가로수 행정, 중장기 계획이 없다
‘여수 가로수길 조성’ 미래지향적 정책 절실
빈집 늘어나는 여수시, 원도심 공동화 확산
택지개발과 원도심 공동화, 그리고 상권의 역설 <상>빈집, 지역재생의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 방안 모색 필요
여수시 택지개발 추진…상권 약화·도시 양극화 우려
“소통 창구와 공간이 없다”…여수시 청년 정책 컨트롤타워 시급
여수지역 청년들의 삶, 그리고 이야기 ⑤-(2) 사람을 키우는 정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청년발전 기본조례 발의…여수시 청년 정책 탄력 받을까
여수에 청년문화가 있나요?
청년들에게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다
“떠나고 싶은 여수에서 꿈꾸게 하는 여수로”
“여수는 내 인생의 변화의 시작”
④ “아이에게 천국도, 지옥도 말고 놀 시간과 놀 곳을 주라”
세계적인 놀이터 디자이너가 제안한 좋은 놀이터의 6가지 조건
③“여수에도 기적의 놀이터 만들어 주세요”
②획일화된 어린이놀이터 ‘상상력 좀 먹는다’
①어린이놀이터 ‘악취·폐타이어칩 노출’… 부모들 “불안하다”
해안 경관은 여수 시민의 공유자산
우리나라는 압축성장 과정을 거치면서 도시개발은 물리적 환경정비라는 인식에 경제개발의 논리가 덧씌워지면서 상업성과 경제성을 앞세운 도시개발이 고착화됐다. 도시개발정책과 부동산정책은 여전히 과거의
경관은 후대로부터 잠시 빌려 쓰는 시민 유산
해안 경관 보호 위해 개발행위허가 한시적 제한
시민단체 “해안 경관 훼손…조례 강화해야”
‘지역 발전’ 속부터 살찌우는 ‘내발적 발전’이 관건
외부 의존하면 지속가능한 자립도시 요원
내발적 발전의 핵심은 ‘변화와 사람’
뇌리에 콕 박히는 ‘○○○ 여수’가 없다
브랜드 슬로건, 도시 정체성 높이고 마케팅 전략 요소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그 도시만의 정체성을 가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역량을 한곳에 모으고, 미래발전의 동력으로 삼기 때문이다.
글꼴 하나로 도시 인상 결정될 수 있다
전용 글꼴이 도시 이미지와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적극 활용되는 추세이다. 전용 글꼴은 공공디자인 등에 활용해 일관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고, 도시 정체성을 각인시킬 수 있는 마케팅 수단으로도 이용될 수 있기
공공안내표지판 글꼴 천차만별…통일성·도시미관 저해
(하)‘남아있는 기록 없어지기 전에 대책
남아 있는 기록마저 없어지기 전에 서둘러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개발에 따
(중-3)지역 역사 공유…자긍심과 애향심 원천
(중-2)해양·음식의 도시, 역사·문화 기록 소홀
(중-1)여수정체성 확립의 시작은 ‘기록’
(상)기록, 과거와 현재를 읽고 여수의 미래를
6억 들인 디지털여수문화대전 ‘유명무실’
지역 출신 예술인 타지로 내모는 여수시 “배알도 없나”
허영만 화백 고향 여수에 창작 공간 마련
인물 마케팅으로 도시 브랜드 높인다
‘인물 마케팅’ 도시 정체성까지 바꾼다
윤이상을 품은 통영 ‘세계를 품다’
작은 항구도시가 세계적인 음악 도시로
여수 ‘노점상-상인-행정-시민’ 모두 웃는 길 찾아야
시 ‘노점 생존권과 시민 보행권’ 상생 해법 모색
‘생존권 vs 보행권’ 노점상·적치물 정비 상생 해법 없나
‘관광도시 여수’ 인도·차도 노상적치물 방치…정비 시급
[여수대표 시립도서관 미래를 찾다]①도서관은 도시의거실이자오아시스
②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교류하는 작은 도시
③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시민 안식처’
차별화·예술성 갖춘 벽화, 여수 ‘관광자원·문화예술 브랜드’ 가능
벽화의 좋은 취지를 살리려면 절제와 일정한 수준이 요구된다. 여수시가 도시 전체 미관을 고려해 주제 선정, 표현 기법 등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벽화는 공공예술’…여수 벽화 컨트롤타워 시급
청년이 살아야 여수가 산다<3-1>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빈 점포 수두룩
여수시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전통시장에 아케이드 설치 등 인프라 구축에 국비포함 400억여원 가까이 지원했지만 지역의 전통시장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차별화된 아이템과 지자체의 혁신적인 지
<3-2>청년창업으로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자
<3-3>전통시장청년사장모시기열풍,여수는?
<3-4>청년모시기로 성공하고있는전통시장
[청년이 살아야 여수가 산다]① 여수시 청년정책이 없다
유아·여성·노인 등을 위한 정책은 많지만 청년을 위한 정책은 사실상 없어청년들이 아프다. 너무 아파서 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다.
[청년이 살아야 여수가 산다]②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필요
로컬푸드의 명암…인근 상권 고사 위기
“로컬푸드 직매장 vs상인들…골리앗과 다윗 싸움”
여수시·의회, 지역 상권 보호 ‘말뿐’
[일자리, 사회적경제서 찾는다] ⑤여수시장의 확고한 의지·실천이 관건
④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전략 모색 시급
③ “따로 노는 여수 사회적경제기업, 컨트롤 타워가 없다”
②시 사회적경제 업무, 직원 1명이 전담
①구체적인 중·장기 로드맵 구축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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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70주기 ‘치유·통합’ 첫걸음…19일 합동 추념식
이용주 의원, 여순사건 특별법안 추가 발의
시민단체 “여순사건 진상규명·명예회복 특별법 제정해야”
여순사건 희생자 지원 조례 개정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특위 구성
‘민간단체 79곳 참여’ 여순사건 기념사업위 출범
민주 여수갑,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운동
동부권 시·군 의장단,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국방부 “여순사건 유감…과거사 청산 노력할 것”
한·일 시민단체 “남북 화해·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사업·피해자 조사 등 사업 탄력
여순사건 노래 ‘산동애가’ 70년 만에 재탄생
제주4·3, 세월호 참사 등 현대사 비극 다룬 전시회 여수서 열려
반쪽짜리 여순사건 지원 조례 제정
시민 희생자 위령사업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70년이 되도록 잠들지 못하는 여순사건 희생자
“주철현 시장과 지역공동체 논하는 것은 더 이상 무의미”
“여수시의회 일회성·선심성 예산 근절…여순사건 70주기 예산 제로”
“여순사건 유족들, 통한의 한을 풀지 못한 채 세상을 등지고 있다”
여순사건 조례 제정 3년째 표류·학술대회 중단…정치권 무관심 개탄
상포매립지 여수시가 126억 원에 매입하려 했다
‘좌초 위기’ 죽림지구 도시개발…“여수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시작했다”
“여수 선소 앞 똥물에 하수에…거기만 가면 썩은 냄새가 납니다”
비새는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 지연 이유
“집행부 의회 경시하고 무시”
“시장 대변인 역할을 하는 감사실이 돼서는 안된다”
“집행부, 자료 제출 꺼려하고 부실하다”
의원들이 내심 바라는 것은 시민 무관심
[유상국의 그림으로 읽는 세상 5] 서양화가 유상국
이순신에게 인사(人事)의 기준을 묻다
“분한 마음 억누를 데가 없었다. 저녁에 마음이 매우 산란했다.
이순신에게 ‘우리 교육’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국난극복’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안보’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관리’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협치’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진정한 선물’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진정한 리더’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새 정치’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새 정부’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노동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변화의 길’을 묻다
이순신에게 우리나라의 길을 묻다
2019 대입의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은 일관성
‘대세는 수시’ 2018 대입 남은 일정은
2021학년도 수능 개편에 따른 입시의 변화 예측
2017 교육정책 변화 방향과 전망
2018학년도 대학입시 성공 전략
2019학년도 대입 성공 전략
[2018학년도 대입 성공 전략] 수시-학생부종합전형
[대입 성공 전략] 수시-학생부교과전형
성공대입 시작은 정확한 입시정보와 객관적 평가에서
한센인들의 한 맺힌 삶을 치유한 ‘애양병원’
100여년간 편견과 차별에 시달려온 한센인들의 애환을 함께 한 곳
[책갈피] 자녀가 생기면 파산 확률이 2배?
반등한 프랑스 출산율, 부국을 예약하다 출산 장려의 성공사례를 살펴보자.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곳은 프랑스다.


여수 365섬, 바다사람들 이야기
손죽도, 올 가을 여행 가볼만한 섬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일 올 가을 여행하기 좋은 테마섬으로 여수 손죽도 등 9곳을 선정·발표했다.여행작가, 기자, 관광·홍보 전문
바다와 바람과 시간이 빚은 보석 ‘손죽도’
누군가가 그랬다. 섬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안타까움이 있어야 한다고. 언제든 찾아갈 수 있고 단절감이 없다면 그건 육지의 연장일 뿐 섬
역사·전통·자연·사람이 공존하는 섬 ‘손죽도’
지역공동체 경영이 마을 살린다…‘소득·공동체복원’ 일거양득
금오도 야영장 개장 눈앞
여수 365섬, 바다사람들 이야기
아름다운 여수 아름다운 사람들
“동네시장 하나가 또 문을 닫았습니다.”
동시장이 망했는데, 서시장마저 망하게 할 수 없어요.
“옛날에는 여그가 여수에서 제일 큰 시장이었어. 지금은 서시장이 잘 나가지만, 그때는 별로였어. 그땐 좋았지. 사람이 막 버글버글 했었는디, 부모들 손잡고 오다 애들 잃어 울고불고 그랬어. 나 여기서 50년 다 되도록 장사했는디, 지금은 요로코로 자고 앉았어. 사람이 와야 장사를 하지. …새
“‘여고’에 다녔는데 또 ‘여대’에 다니라고요?”
‘여고’와 ‘여대’에 대한 차별 또는 역차별 논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해도 되는 말이 있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다고 배웠어요. 그중에 특히 해서는 안 되는 말은,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공동체를 무너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배웠지요
‘끝은’을 [끄츤]으로 발음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말의 발음 파괴, 아이돌이 앞장서서야
초등학교 들어가서 제일 힘든 건 받아쓰기 시험이었어요. ‘바다, 놀다’처럼 소리 나는 대로 쓰면 되는 단어들은 괜찮았지만, ‘같이’와 ‘같은’처럼 소리 나는 대로 써서는 안 되는 단어들은 참 힘
“학종에는 교실혁신의 힘이 있어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지방 일반계 고등학생들의 변호·2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네요. 어느 고등학교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를 조작한 사건이 겹치면서, 차라리 수능으로 대학 가게 하는 것이 낫겠다는 말까지 나
열여덟 되도록 몰랐다니... 동네시장에 빠진 10대들
중학생들이 만든 '동네시장 사용설명서' 전국 확대 방안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서시장도 많이 쇠락해 가고 있죠.”요즘 시장 경기가 어떠냐는 질문에
“학종에는 교실수업을 바꾸는 힘이 있어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지방 일반계 고등학생들’의 변호
2018학년도 입시에서 주요 대학들이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면서, 학종을 둘러싸고 논란이 거세지고 있지요. 성적만
물티슈로 ‘강제 세수’…언제까지 이래야 하나요
단속하기, 풀어주기, 말 건네기
한 푼 두 푼 모아 산 화장품은 선생님 서랍으로 들어가고, 참 씁쓸한 모습이지요. 2016년 대한민국의 고등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기이한 풍경을 여러분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신
“사위는 나를 ‘가시엄마’라 부른다.”
언어 이질화 극복을 위한 당돌한 제언
북한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얼음보숭이’라고 한다며 우리는 킥킥 웃는 경우가 있지요. 공부해 보니 이는, 북한의 언어정책 가운데 대표적인 것으로 이른바 ‘말 다듬기’로 불리는 언어정화운동 때문에 생겨난 말이었어요.
“내 노인을 섬겨서 남의 노인에게 미치고…”
늙은 사람을 노인(老人)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노인’ 하면 느낌이 좀 그랬습니다. 길거리에서 힘겹게 폐지수레를 끄는 비루함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았고, 이것저것 걱정을 달고 사는 노인
‘런닝맨’은 좋지만 ‘런닝맨’은 싫어요.
‘달리는 일’을 러닝(running)이라고 한다면 ‘달리는 사람’은 당연히 ‘러닝맨’이어야 할 텐데, 왜 ‘런닝맨’일까?
“친구 엄마한테 욕 해대는 ‘패드립’ 놀이”
청소년들의 욕설이 대화의 절반을 차자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끼리끼리 하는 욕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주 대놓고 부모—특히 상대 친구의 엄마—를 욕지거리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졌
“이제 대한민국에도 제대로 된 ‘청소년해양수련원’ 있어야....”
[인터뷰] 청소년해양수련원 추진위원회 청소년위원장 강봉명
“빅오쇼, 젊은 날의 캠프파이어”
‘2박 3일 여수엑스포장’에서 하는 네 번째
“아쿠아리움, 그 안에서 놀고 싶다”
‘2박 3일 여수엑스포장’에서 하는 세 번째
“남고보다 여고 급식이 맛있는 이유”
학교에서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은 무엇일까요?
“학교에서 '차렷-경례' 없앴더니... 이런 변화가”
“티셔츠에 ‘강아지똥’…금지만이 정답일까?”
[발칙한 생각, 당돌한 질문 ②] ‘반티’에 관한 생각들
기고|칼럼|독자생각
여수시 장애인 단기거주시설 절실”
전남 제1의 도시 여수시에는 설치돼 있지 않다.
순박한 그가 머리에 빨간 띠를 두르기 시작했다
필자가 활동하고 있는 단체의 임원중에 늘 순박한 얼굴로
기후변화 미리 준비해 피해 막아야
자연 재난이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여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 알아야 면장을 한다.
밀폐공간의 위험성과 작업시 올바른 안전작업수칙을 잘 숙지하
사이버공격 랜섬웨어의 피해와 대응 방안
얼마 전 유럽과 아시아 등지의 약 150여개 나라에서 동시다발
산업재해예방은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에서부터 시작된다
강순기 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
심폐소생술을 익히자
의식 없는 환자를 발견했을 경우에 조치해야 할 응급처치는 심폐소생술이다. 소방서 등 많은 기
[기자칼럼] 관광객 1300만 명 왔는데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개발은 행정이 주도해놓고 피해
시장의 제왕적 권한 오남용은 도시를 망하게 한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善意)
[기고]‘습관의 힘’을 재해예방의 새로운 동력으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이 하는 행동의 99%가 습관에서
세계 속에 피어나는 한국의 동백꽃
여수시는 올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이 총 1303만 명으로 집계됐다
가는 사람 오는 사람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옛날부터 흔히 들어온 말이다. 그러나 이는 말뿐, 몇 년 전까지만 해
명문고! 안녕하십니까?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글귀를 들어보셨는지요. 오직 한 사람 한 사람은
여수농업의 위상이 달라져야 한다
10년의 세월이면 강산이 바뀐다고 하는데 우리 여수시는 지역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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