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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경희  2017-05-31 13:45:51   조회: 5638   
보도자료

제 목 : 2017 공연예술작품 (극단 파도소리) 굿모닝 씨어터 !
(2017년 6월 9일(오후7시30분) - 10일(오후3시,6시) /진남문예회관)

극단 파도소리는 2017년 공연예술작품 제작지원 사업으로 “굿모닝 씨어터” 공연을한다.
또한 “굿모닝 씨어터”는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전남 대표로 출전하여 6 월12일 대구에서 공연하게된다.

‘굿모닝 씨어터’ 는 지역 연극극단이 힘들게 연극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역 극단에서 연극이 어떤 구성원들에 의해서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보여주면서, 각 구성원들이 모여지는 일반적인 과정들을 보여준다. 극단 대표에서 연출가, 그리고 가장 어린 배우까지 그들이 무대로 나오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극 형식을 띠고 있다. 오늘날 연극극단이 처해 있는 현실과 작품 속의 인물들의 대비되는 연기는 관객으로 하여금 연극의 또 다른 매력으로 보여 질 것이다.

극중 기택은 지역 극단의 대표이다. 기택은 어려운 환경에서 연극을 만드는 것에 지쳐 연극 작업에서 당분간 손을 뗀다. 그런 기택은 매일 밤 공연하는 꿈을 꾸게 된다. 기택은 자신의 꿈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연극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 하던 상황에서 동료가 가지고 온 창작극이 자신이 꿈에서 연습하던 연극이란 걸 알게 되고, 자신이 쉽게 연극에서 발을 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내와의 약속을 어기고 다시 극단으로 돌아간다. 한편 기택의 딸인 혜원이는 아버지와 같은 길을 선택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가족의 갈등은 더욱 심해지는 내용으로 전개된다.

극단파도소리는 1987년 창단하여 그동안 220여회 의 공연과 미국10개주 순회공연, 전국연극제, 전남연극제에서 수회에 걸쳐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 7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극단 파도소리(대표 강기호)는 현재 한국연극여수협회장, 한국연극협회 부이사장을 엮임하고 있으며 그동안 연출상 10회, 희곡상 3회, 대통령상, 여수지역문화예술상, 전남문화예술상, 도지사 공로패, 전라남도 문화상 등을 수상 하였으며 그동안 200여회 의 작품연출과 출연, 제작을 하였다.

공연문의 (061)685-7636
2017-05-31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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