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동영상·포토
하늘에서 본 여수 돌산 금천마을
심선오 기자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2.22  11:3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시 돌산읍 금봉리에는 항대·금천·송시·속전·봉양마을이 있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에 따르면 금봉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 금천(金川)마을은 모래가 많은 해변이어서 모래 틈, 만(灣)으로 이루어져 곱은 개로 부르던 지역이다.

마을 이름은 처음 이씨(李氏)가 터를 잡아서 이기동(李基洞) 또는 이가동(李家洞)으로 불렸다. 금천이란 이름은 일제강점기 행정구역 개편이 있던 1914년에 지어진 이름으로 마을 뒷산인 노우산(老牛山)에서 흘러내리는 개천을 우천(牛川)이라 하다가, 우천에서 사금이 채취되었기 때문에 금천(金川)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금천마을과 항대마을은 여수시 굴 양식의 주산지이며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전국 최고의 어민 소득으로 유명한 마을이었다. 최근에는 굴 양식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 풍경과 어촌 체험 상품을 결합한 펜션이 인기를 얻고 있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심선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