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사회
[동영상 뉴스] 여수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오는 폐수
마재일 기자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9  09:5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시 오천동과 만흥동에 소재한 오천지방산업단지(이하 오천산단)의 폐수관로 노후화로 인해 곳곳이 침하하거나 파손, 일부 업체의 양심 불량 등으로 오폐수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안가 바닥이 썩어 심한 악취가 나는 것은 물론 바다 생태계를 파괴해 수산자원까지 고갈시키고 있다.

동영상에는 오천마을 주민이 지난달 6일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오는 폐수를 촬영한 장면이 담겨 있다.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온 폐수. (사진=주민 제공)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온 폐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사진=주민 제공)
   
 ▲오천산단에서 흘러나온 폐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다. (사진=주민 제공)
   
 ▲오천산단 하수구. (사진=주민 제공)
 
   
 ▲오천산단 옆 구거(하천보다 규모가 작은 4∼5m 폭의 개울) 모습.
   
 ▲오천산단 옆 구거에 쌓여 있는 퇴적물을 주민이 파내자 악취가 진동했다.
   
 ▲오천산단 옆 구거에 쌓여 있는 퇴적물을 주민이 파내자 악취가 진동하면서 검은 물이 흘러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주민이 서 있는 콘크리트 막음 시설은 퇴적물을 막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주민들이 자비를 들여 설치했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마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기자수첩] 주민 귀한지 모르는 정치인과 공무원
2
여수시의 부실한 자료제출에 뿔난 시의회 “인사상 불이익” 주문
3
박성미 시의원, 여수 섬 운항 여객선 노후화 심각 ‘대책 시급’
4
여수 민간인 100여명 죄도 없는데 집단 학살 당한 후 바다에 수장
5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6
“우체국이 뭐하는 곳이에요”
7
[포토] 불 꺼진 여수성심병원
8
GS칼텍스, 한가위 사랑의 온정 나누기 성품 전달
9
주승용 의원, 재난안전 특교세 13억5000만 원 확보
10
전남도, 미세먼지 예보기준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