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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마루 앞바다
김광중 사진기자  |  kallian@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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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5  1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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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의 저녁빛이 영롱하다. 바다에서도 하늘에서도 하루가 파랗게 지고 있다. 이제 별이 뜰 시간이다. 그러나 별이 어찌 밤하늘에서만 뜨겠는가.

별은 우리가 사는 동네 바닷가에서는 저렇게 외등으로 뜨고, 우리 마음에서는 사랑으로 뜬다. 날마다 마음속에 별이 뜨도록 고운 생각으로 우리 마음을 닦아 놓아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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