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의 대표 향토서점 ‘대양서림’ 63년 역사 마감한다

시민의 지식창고·지역 문화의 산증인
경영난 견디지 못하고 끝내 폐점키로
시민들 “안타깝다, 살려야 한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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