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아파트 경비원은 언제든 해고될 수 있는 파리목숨”

해고 위험 상존, 열악한 처우, 척박한 근무환경, 비인격적 대우 등 사중고
여수 A아파트서도 추석 연휴 하루 남겨 두고 해고 통보…폭언도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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