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해안 경관은 여수 시민의 공유자산

1000년 후 여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상) 무분별한 상업개발이 고유한 특색을 가진 여수의 해안 경관을 훼손하고 있다.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