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 수십 년 된 가로수 싹둑 ‘논란’

여수시 ‘가로수 행정’ 철학이 없다 ① 이런 나무 애초부터 심지 말았어야

  • 동화읽는어른 2016-06-14 16:59:48

    보행자들에겐 뜨거운 한여름 대낮.고목의 그늘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차로 쌩쌩다니는 고위공직자들이 알리 없지요.신고 | 삭제

    • 오봉산 2016-06-14 16:36:19

      하수구가 막히고 보도블럭이 들린다고요? 그걸 해결할 방법이 그나무를 자르는 방법밖에 없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개선 방법을 생각하면 얼마든지 좋은 방법이 있을텐데, 정말 한심한 정책이 아닌가 싶습니다신고 | 삭제

      • 구봉거사 2016-06-14 15:54:23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오래된 나무를 그렇게 잘라 버리다니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신고 | 삭제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