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 가로수길 조성’ 미래지향적 정책 절실

여수시 ‘가로수 행정’ 철학이 없다③ ‘여수 가로수길’ 조성해 시민 휴식처·도시 미관·관광 세 마리 토끼를

  • 죽림동 2016-06-22 09:37:07

    정말 나무를 심을때는 백년후을보고 심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담당 업무이면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내린 결정은 아닐테고 ...
    좀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지방 신문이지만 이런 기획기사는 정말 잘 쓰신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들을 기대합니다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신고 | 삭제

    • 오동도 2016-06-16 15:49:08

      마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말 백년 대계가 교육 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고민과 생각이 건전한 도시 발전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신고 | 삭제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