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폭염에 악취까지 여수 시민들 이중고

연등천 주민들 “수십 년간 냄새에 두통·속 메식거려”
곳곳 악취…시 미온적 대처로 그동안 시민들만 고통
여수시, “2018년까지 차집관로 신설, 악취 잡을 것”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