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만 믿고 넷째 아이를 계획했는데 배신감이 든다”

여수시 올해부터 넷째아 출산장려금 1000만원서 500만원으로 축소
“산모들 존중 안 해주는 여수시에서 출산하라는 말도 안하고 싶네요”
시 “예산 고려·골고루 혜택 차원서 불가피…다른 지원 방안 모색 중

  • 초코케익 2017-01-16 21:45:36

    정말로 아이갖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는 대한민국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정부대로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행정을 자주 바꾸게 된다면 국민과 시민들은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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