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제주다움을 잃지 말라”는 신부의 경고

도시개발에도 철학 담겨야 <중> 89세의 노 신부가 던진 메시지는 제주도가 제주다움을 잃고 있다는 역설이자 경고다. ‘제주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곧 제주를 살리는 개발이라는 것이다

  • 김성환 2017-04-09 12:27:26

    공감 가는 기사 잘 읽었습니다!!

    여수 다움이 뭔지 고민해 볼수 있었습니다^^

    미래지향적 개발과 성장을 위해서는 현재의

    지나친 난개발로 여수 다움을 잃어 가는 모습을

    너무도자주 보게 됩니다^^

    눈 앞에 당장 보이는 대안보다... 원시안 적인 안목으로

    멀리 내다 보는 고민과 집중이 필요한 듯합니다^^신고 | 삭제

    • 최영우 2017-03-07 15:02:56

      어떠한 변화를
      누구나 좋아 할 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결코 아무나 좋아하지는 않는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여수다움,시간,돈 다 소모해 가면서
      오히려 지역 사람들 불편하게 하는..
      뭐주고 뺨맞는격..

      겉으로만 화려하고 속은 썩어 문들어져가는
      이런거는 이제 그만하고

      좀 제대로 해서

      정말 지역에 도움 될만한 사람들이 찾아와서
      소비하고, 그런 변화들로 하여금
      지역에 환원되게끔 살림좀 꾸려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런거 하라고 월급주는 거니까 그월급 받으시는
      분들 각성좀 했으면 좋겠습니다신고 | 삭제

      • 최영우 2017-03-07 14:50:47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일전에 즐겨보던 TV프로그램 중
        노래 잘하는 일반인을 발굴해내는 오디션 프로에
        어느 출연자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정식발매한
        음원을 구입해 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망이 컷습니다
        난 굵고거친 목소리가 매력적 이어서
        산 것 인데 목소리가 매끄럽게 다듬어져
        첨엔 다른사람 인 것으로 착각을 했을정도로
        기대와 달랐던 거죠..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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