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해양관광도시 여수의 또 다른 민낯…“마을이 죽어가고 있다”

악취로 주민들 고통, 고사한 당산나무, 방치된 양식장 등 마을 전체가 황폐화돼 가고 있다.

  • 무관심 2017-03-20 10:58:54

    백포(白浦):말그데로 희고 깨끗한 포구다.힘깨나있다고 선량한 마을주민들 꼬들겨 머리조아리고 들어와서는 이제는 그힘을 다르게 쓰고있다고 한다. 비록 백포마을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며 여수시와 돌산읍은 주민들의 소리를 귀담아듣고 더이상 폐허가 안되도록 행정력을 발휘하였으면 한다신고 | 삭제

    • 세랑 2017-03-18 18:27:13

      아름다운 여수 항복한 시민이라는 우리시의 슬로건이 무색하네요.아름답던 그마을의 환경오염이 이럿게 될때까지 우리 시민과 행정관서는 무엇을 했을까요 ?신고 | 삭제

      • 보태자면 2017-03-17 10:16:17

        이왕에 관내 곳곳 흩어져 있는 조선소들과 연관공장들을 한곳으로 이주시키는 집단화사업은 삼십년이 가깝도록 집단화산단부지 찾기에만 헤매고 있습니다.

        오천산단해안이라든가? 상.하동해변일대? 아니면 소치.잿몰랑고개 해변중 택1하여 만들어낼수 있지 않을까요?

        심지어 신북항 부근에라도 조선소 집단화산단을 만들든가?

        하나부터 열까지 무능할대로 무능한 여수시의 행정에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언론사들도 제발 조선소 집단화문제에 대한 신문기사도 내오게 해주시오. 당신들도 그 나름대로 책임이 커~! 시민들에게 잘 알려줘야 할거 아냐??신고 | 삭제

        • 영우 2017-03-17 09:22:18

          겉옷도 물론 중요 하지만
          속옷이 더~! 중요하다
          내살에 직접닿는 부분이니까..!

          빤히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드러나지 들어 않는 분분 임에도
          정성이 묻어있어야..

          그것을 우리는 명품이라고 말한다

          짝퉁이 아닌 진짜 명품도시로 거듭나는 길은 무었이고, 후대에게 어떤 삶의 터전을 남겨 줄 것 인지..
          어른들이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다.신고 | 삭제

          • 코코호두 2017-03-16 18:34:18

            멋진 관광지역이다고 홍보만 하면 되는 일이 아닙니다. 구석구석,, 아름다운 여수의 이미지를 망치는 곳이 여럿 있네요~ 이런 곳만 깨끗하게 정비하고 시에서 관심을 가져 준다면 더 아름다운 여수가 되지 않을까요.. 많이 안타깝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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