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 낭만포차, 낭만적이거나 혹은 야만적이거나

논란의 연속이었던 낭만포차가 결국 여수시와 탈락 상인들이 법적 다툼까지 벌이는 추한 꼴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낭만이라는 이름으로 공원에 술판을 벌인 여수시의 민낯이기도 하다.

  • 포차시러 2017-05-03 19:34:48

    차라리 포차 없애버리지...
    여수시민 대부분은 불편해 하구만...

    공원을 시민들의 건강한 산책로로돌려주시길..

    이사업은 많은 잡음으로 실패작이라 단언합니다.신고 | 삭제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