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양날의 검이 된 여수 관광, 스스로를 베다

여수 관광 양적 성장에 경고음도 커진다 ① 여수시가 관광의 양적 팽창만 외칠 것이 아니라 고질화 조짐을 보이는 불만족 요인을 차단해 질 높은 관광과 시민 생활의 균형점을 찾는데 주력해야 할 때다.

  • 김상미 2017-05-16 22:38:51

    저도 고향이 여수라 매년 거북선축제를 방문하는데 올해는 교통체증에 깜짝놀랐습니다
    여수사람이라 우회골목도로를 일부구간 알고있어서 빠져나오긴했지만,여수를 찾은관광객들은교통.먹거리.숙박.주차등 많은부분이 불편했은듯 싶어요.. 여수에 올때마다 점점 발전하는 고향모습만큼이나 뿌듯함도 점점커졌으면 합니다..
    마재일기자님 팬입니다..좋은기사 또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여수신고 | 삭제

    • 이쁘 2017-05-16 19:54:41

      퇴근시간대에 교통통제하는것이 좀불만입니다..
      시내버스로출퇴근하는직장인들 어찌퇴근하려고합니까??신고 | 삭제

      • 초코 2017-05-16 14:55:20

        제 아는지인도 여수왔다가 교통대란과 불친절한 식당들때문에 다시는 안 온다고 하더군요..저또한 여수시민이지만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요..오히려 여수시민이 쉴수있는 공간과 장소도 점점사라지는것같아 속상하네요~~신고 | 삭제

        • 영우 2017-05-16 13:05:51

          출,퇴근 또는 외출 위해서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을 경유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연휴때마다 정말 갈아업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날도 그야말로 전쟁속 피난길 같았습니다.
          약 20분 소요거리를 2시간 넘게 차안에 갖혀있다보니분노조절이 안되더이다.

          그나마도 지리를 잘아는 지역민이라 정체구간을
          요리저리 피해 도착한 시간이 그정도 였는데
          이지역 지리를 잘 모르는 외지인들은 더 분노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도대체가 누가 즐기는 축제이고
          누굴위한 정책인지 정말 궁금 하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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