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 시민과 방문객들의 불만이 폭주한 이유

여수 관광 양적 성장에 경고음도 커진다 ③ 시민은 언제까지 참고 살아야 하냐고 했다. 방문객은 교통체증은 여수 시민들을 존경하게 만들었다. 도대체 시민들은 어떻게 사는 걸까 의아해 했다.

  • ㅇㅇ 2017-07-06 17:48:45

    궁물당 지역구 답네신고 | 삭제

    • 112 2017-05-18 22:47:21

      관광객을 웅천이나 따른 쪽으로 유입시켜 분산시킬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바가지 업소는 공개해서 아예 망하게 해야 함신고 | 삭제

      • 시민 2017-05-18 22:27:46

        연인, 가족끼리 온 관광객들에 시비거는 양아치들은 뭡니까? 경찰도 없나?
        관광객 유치 잠정 중단하고 내실부터 챙깁시다. 우려스런 수준이네요.
        그리고 역 앞에서 택시 기사 더블 받는 거 저도 봤네요.
        한번 튕기니까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더블 부르더라고요.신고 | 삭제

        • 영우 2017-05-18 13:49:52

          조목조목 잘쓰셨네...

          한두번이야 시행착오라고 받아들이고 이해 하겠지만
          계속 반복되면 그건 무능하다고 받아들이고
          포기하는 수 밖에...

          국가가
          영토와 관료들만 우글대고
          국민이 없으면 그게 어디 나라입니까
          여수시가 그렇게 되는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결과만 놓고 보자면 아주 정말로 매우 심하게
          간절히 그렇게 되라고 고사를 지내고 계시는
          거지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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