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욕망의 과잉이 도시를 망친다

도시가 편안해야 내 삶도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다

  • 영우 2017-05-24 12:26:18

    칼자루를 쥐어 주었으면 좀 제대로 써라..
    썩은 나무나 자르고, 당신들 손,발톱 소지 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최소한.. 수술대에 누워있는 나의가족 과 마주한
    의사의 마음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그런
    의미있고 값어치 있는 일 정도에 쓰란 말이다.

    재량권 남용..! 절차법상 명백한 위반..! 10억..!한심하다 한심해
    천지분간 못 하고, 어디서 휘둘어야 할지 구분도 못하고..ㅉㅉ
    아무렇게나 막 휘두르는 거라면 그런건 나도 할 수 있다.

    소신 과 철학을 담아서 권익을 보호하고, 공명정대하게 쓰란 말이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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