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눈 먼 쌈짓돈 특수활동비 지역엔 업무추진비

수억 원에서 수천만 원의 예산을 사용하고도 최소한의 법적 의무만 지키면 된다는 관행적이고 소극적인 행정에서 탈피해 더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공개해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 시민의 세금이기 때문이다.

  • 김정웅 2017-06-12 12:31:39

    한국 사회의 정서상 경조사 비용등 윗사람이나 기관의 장이면
    업무 추진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한국이 북유럽도 아니고 국민들부터 대대로 이어져 온 서양과 다른 풍습이 있습니다.
    정치인이라고 해서 이러한 한국적 정서를 무시하고 유럽 정치인들 처럼 하기를 요구하거나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업무 추진비의 성격에 맞는 떳떳한 집행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기를 바라는 시민 국민의 마음이 잘못된 것은 아닐 걸로 생각됩니다.
    일부 사정상 공개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반 시민 국민의 눈높이에서의 용납은 여기까지신고 | 삭제

    • 영우 2017-06-12 12:06:08

      용처가 불분명 한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분명하다해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비용이며
      액수가 아니다.
      사용 목적도 분명해야한다. 낚시터에 간 것이니
      낚시만 했을거라 생각 했었던 때처럼 시민은
      어리석지 않다.

      개인 또는 이해관계에 대한 피할을 하고 싶거나
      그런류에 생색내기가 목적이라면 개인돈, 그이해관계의공금을 사용하는 것이맞다
      시민의 혈세는 시민을 위해서만 써야하고, 그 공은 시민에게 돌려라.. 원래 시민의 것이었다.

      또..! 그정도 위치라면 취지가 좋았다 하여 봐줄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낱낱히 공개해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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