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 장애인·임산부 등 전용주차구역 ‘주먹구구’

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 전용주차 규격·색상 제각각
관련 조례 정비 시급…시, “조례 개정 등 정비 나설 것”

  • 영우 2017-07-04 18:39:53

    몇년사이 전용주차 구역도 늘었고, 인식도 낳아지긴
    했지만, 대부분 형식적 수준 이라고 봐야죠

    좋은차 타고 다니시는 분들 중에는 아직도 본인이
    장애인 인줄 착각하는 분들도 계셔요..

    일반주차 공간도 언제적 기준인지 모르겠으나
    현실에 안맞습니다. 사람도 커지고, 차도 커졌는데.. 폭넓은 차량이 나란히 주차한 사이로 주차하면 나올수가 없어요.. 그렇다보니 아예 라인밖 통로에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아 옹삭하고, 아파트등 다세대주차공간은 위급한 차량 진입로 확보도 어렵고,시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시대에 맞게 기준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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