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발붙일 곳 없는 여수 학교 밖 청소년들

일선 학교에서 퇴학처분을 받거나 자퇴 등의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않는 여수지역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실태조사와 건강권 보장 등 취약한 처지의 청소년들을 위한 시 차원의 종합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여수맘 2017-07-12 10:31:56

    학교안 아이들은 학교나, 선생님들이 사명감을 갖고,지도관리하게끔 지원해주시고
    학교밖 아이들은 시에서 각종 취업, 자존감회복
    등등의 프로그램으로 관심가져주시면 되지않을까요.
    여수인재는 학교안.밖에 다 있는데
    왜? 이러는지......신고 | 삭제

    • 영우 2017-07-12 06:27:27

      기사에서 언급 했듯이 개인의 문제로 인식해 돕는다는 차원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 옳다고 보고요 상처가 있는 아이들 이니만큼 치유가 먼저고, 그다음이 적응이라고 생각됩니다.신고 | 삭제

      • 영우 2017-07-12 06:26:06

        사회 혜택을 많이 누리고 있는 계층 일수록 더 관심을 쏟고 나누는 것 이 마땅하다 여겨지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것이 씁쓸하고, 오히려 사회 소외계층과 소통하고 나누는 쪽은 저소득층 이라 실질적 도움이 되지 못해, 결국 제도권 밖으로 내몰리는 것 을 지켜만 봐야할때 얼마나 안타깝고, 미안한지 모릅니다
        또!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입장에서도, 말로는 다같은 친구이니 편견없이 어울려라 말하지만, 그속에 진심을 담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닌지라 부모 입장에서도 어떤 것이 옳은 것 인지 정의하지 못할만큼 복잡합니다.신고 | 삭제

        • 여수사랑 2017-07-11 20:23:23

          여수가 먼저 새로운 정책을 만들고 시도해 보면 안될까요?
          벤치마킹만 하지 말고 ...
          교육 복지나 청소년 관련 정책이라도 ...
          선례가 없는 일은 안되는 일이라고 치부하지 말고
          먼저 해 보면 안될까요?신고 | 삭제

          • 학부모입니다 2017-07-11 12:49:24

            멋집니다. 박의원님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신고 | 삭제

            • 학부모 2017-07-11 11:49:48

              학교밖 청소년이든, 학교안 청소년이든
              미래 여수의 소중한 시민들입니다.
              제발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고, 공감해주세요.
              엘리트의식은 필요없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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