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고달픈 사회복지사를 더 고달프게 하는 것

여수시가 올해 보건복지 예산을 3100억 원대로 전체예산 대비 33%까지 늘렸고 민선5기인 2013년에 비해 52%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복지 현장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여전하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514, 4층(소호동)   |  대표전화 : 061)654-877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전남아00326  |  등록일자 2019. 1. 9.  |  발행·편집인 : 마재일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