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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사회복지사를 더 고달프게 하는 것

여수시가 올해 보건복지 예산을 3100억 원대로 전체예산 대비 33%까지 늘렸고 민선5기인 2013년에 비해 52%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지만 복지 현장에서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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