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관광객 1300만 여수, 교통체증·물가상승 등 시민 불편 가중

여수시민협 설문 결과, 실질재상·소득증가 미미
“숫자 늘리기보다 시민 불편 줄이는 정책 펴야”

  • 팍팍한여수 2017-08-09 12:42:22

    여수시가 관광도시로 유명해진게 기껏해야 4~5년 정도인데 시민들은 교통체증, 고물가, 바가지요금 등으로 삶이 더 팍팍해졌습니다
    다른 관광도시들중 단기간에 이렇게 시민들이 불편해진 도시가 어디가 있습니까
    더군다나 지금도 이정도인데 앞으로 경도 리조트가 들어서고 화양면이 개발되면 어떻게 될까? 뭐 안봐도 뻔합니다 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지겠죠
    그런데도 시는 정주여건 개선은 커녕 아직도 관광에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수사람들이 순천으로 괜히 떠나는게 아닙니다
    여수는 살기는 안좋으나 딱 관광만 하기 좋은 도시로 되어갑니다신고 | 삭제

    • 여수인 2017-08-08 20:17:13

      1300만, 1500만 그게 어쨌다고요???
      28만 여수 주인들은요....
      주말에 낭만포자, 오동도, 해양공원,,,, 가보셨는지요??
      관광에 눈 쏠리게하고....
      여수.... 사람사는 여수를... 기대해봅니다............신고 | 삭제

      • .... 2017-08-08 16:21:38

        못살겠다 바꿔보자?
        어느따의 선거 구호였지요. 아마도?
        왜 이 구호가 생각날까요신고 | 삭제

        • 방랑 여수 2017-08-08 14:21:08

          아~~~~ 뜨고 싶다!!!!!!신고 | 삭제

          • 영우 2017-08-04 01:56:38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이란 현상이 딴나라 타지역 일인줄만
            알았는데 여수에도 현실이 되어가는군요...
            "고향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 뿌듯하다" 고향뜬지 오래된 어떤 이향민의 말에..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번엔 정말 서민의 애환을 알고, 이지역 현안을
            꽤뚫고 있는분이 후보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신고 | 삭제

            • 초코초코 2017-08-03 15:01:09

              갈수록 시민들 질적인 생활이 떨어지고 있어요~~
              시민들이 편하게 갈수 있는 공간이 점점 사라지고있어서 넘 아쉽고 짜증도 납니다~~시민을 위한
              여수시가 되길 바래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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