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화려한 불꽃은 찰나, 불만은 오래간다

시, 20여만 명 관람…교통 혼잡은
일부구간 빼곤 대체로 해소 자평
불꽃축제 홈페이지에는 불만 ‘폭주’
교통 혼잡·운영 미숙·콘텐츠 미흡
축제 제대로 평가해 내실 기해야

  • 참여수를 꿈꾸며 2017-08-18 21:37:31

    서툴다
    서툴어....
    수억원짜리 행사 준비하면서 이렇게도 서툴게...
    자랑만하고,,,,,,,,,,쯔쯔...신고 | 삭제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