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 웅천 부영아파트 욕실서 버섯이 자라고 아이 발가락에 타일 조각”

웅천 부영아파트 하자 접수 1000여건, 죽림 부영 하자까지 더 늘어날 듯

  • 시민 2017-12-06 15:33:36

    주택과, 도시계획과 공무원들 누가 따라다니면서 취재 좀 하시오. 아예 전담 기자를 붙여라고요. 한건만 적발해서 보도해도 시민상 받을만 합니다.신고 | 삭제

    • 망나니 2017-11-29 10:21:55

      넘 심하지 않은가
      요즘시대 이런 개판이 또 어디 있을까 대기업에서 ...너무 개탄스럽다
      임대료가 보통 아닐텐데.. 날림공사 해놓고 부영회사 눈하나 감짝 안하고 공식적 사과 한마디 없고.. 여수시민을 개만도 못하게 우습게 아는지 .. 입주민들 무슨 대책이 필요할것 같다. 입주자 대표자도 구성되지도 않은것같고;;;; | 삭제신고 | 삭제

      • 하여간 2017-11-29 08:48:43

        예나 지금이나 여수지역 공무원들 문제야 문제. 순천등 다른곳에 여수 인구 5만명이나 팔아먹어?? 넘겨대고 지들 배부르고 등 따시기만하면 다인줄 아는거 같애. 내년 새 시장 나오면 싹~! 게으르고 무능하며 현장감각 없는 공뭔들부터 모가지 시켜버려야해~!신고 | 삭제

        • 얼마남았길래?? 2017-11-28 14:16:37

          낼 모래 임기가 끝나는데 간부들이 시장이 무섭겠어 ㅋ ㅋ
          쇼들 그만 하셈 웃겨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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