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 퇴직 간부가 부영으로 간 것은 큰 문제”

[인터뷰] 여수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전창곤 위원장

  • 어영부영 2017-12-11 21:11:48

    어영부영이라는 말이 그냥 생긴게 아니네요.
    피해는 여수 시민인 입주민이 고스란히 받고 있습니다.신고 | 삭제

    • 부영타도~! 2017-12-11 14:49:50

      부영은 이중근회장이 순천출신인 만큼 의도적으로 여수를 차별하고 있다. 결코 용서할수 없다신고 | 삭제

      • 영우 2017-12-11 13:54:16

        공직자는 말할 것 도 없고, 일반기업도 마찬가지
        퇴직후 관련 단체나 기업에서 자리를 내주어고 그사람의 전관예우를 이용하려는 "일종의 보험을 드려는 수작" 그런 유착관계는 뿌리를 뽑아야 한다
        관행으로 자리잡다보니 그렇잖아도 관리감독의 불충실함이 차고넘치는 현실속에서 절차가 허술 해졌으면
        더해졌지 절대 꼼꼼해 지지는 않는다 라고 본다신고 | 삭제

        • 부영타도~! 2017-12-11 13:21:02

          이런 저런 말도 안되는 전관예우로 여수를 더 서럽게 만들어버렸지.

          참 화가나네~! 이중근 그 ㅇㅂ할ㄴ은 끝내 여수에 오질 않았고 부영은 연내 해결어렵다는등 아주 우리 여수 갖고노네~! ㄱ만도 몬한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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