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시·정치인들 예산 확보 공치사 경쟁 ‘민망’

지역 현안 사업비 확보 놓고 ‘자화자찬’ 홍보 혈안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시장, 시·도의원 치적 쌓기
“숟가락 얹기 홍보” vs “현안 해결 노력” 엇갈려

  • 적폐청산 2017-12-14 16:53:55

    형님.동생하면서
    여수를 개판만들고
    온갖 ?리에 거수기 역할이나하고
    줏대도없고
    쪽팔리네요.
    염치가있어야지요.
    염치를 알긴 아는지....신고 | 삭제

    • 영우 2017-12-14 13:15:25

      그렇치 않아도' 때가 되었지..!
      싶었습니다
      어디 현수막 뿐 이겠습니까..
      지방의 각종 단체행사 마다 납시어 얼굴도장 찍으시고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시고,
      뭘 위한답시고..
      당췌 와닿지도 않는 말씀들만 번지르..
      뭐하지는 것인지..
      동생들 이었으면 꿀밤 한대씩 줬을텐데..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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