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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성심병원 휴업 파장] “휴업 결정 병원장과 한마디 상의도 없었다”

여수성심병원 휴업에 대해 이 병원 노조가 지역민의 건강권이 위협 당하고 수백 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는 매우 심각한 사태라고 규정하며 재단에 정상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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