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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성마을 주민들, 차라리 원전 폐기물 처리 시설이 낫겠다

도성마을 주민들은 죽기 전에 창문 열고 살아보는 것이 소원이다. 아이들은 친구를 데리고 집에 온 적이 없다. 악취 때문에 두통약을 달고 산다.

  • 나가자 2018-09-02 19:49:54

    지금까지 방치하고 소외시킨 여수시가 문제입니다신고 | 삭제

    • 김복녀 2018-08-26 17:22:44

      여수시는 여지껏 뭐했대요. 세상에 이토록 무자비하게 방치할 수 있는가요?신고 | 삭제

      • 오기용 2018-08-16 08:33:50

        도성마을을 산단협회측에서 이주를 해준다거나
        여수시에서 보상시책으로 다른환경으로
        구축해줘야 될듯싶은데~
        착한 주민들만 모여사는동네인가보네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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