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여수 도성마을 “악취·환풍기 소리에 수면제 없이 못 잔다”

도성마을 주민들의 열악한 생활 환경이 경악을 넘어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바다로 유입된 축산 분뇨로 인해 갯벌이 시커매지고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 여수인 2018-09-01 12:17:31

    시장 포함해서 고위공무원들 이곳에서 하루만 생활해봐라!!
    말로만...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시장이라고.....
    지랄들하네.......신고 | 삭제

    • bitnote 2018-08-27 10:23:08

      저정도 지경은 되어야 세상이 관심을 갖게 되는군요
      이런곳에 사는 사람이 있을거라 믿기지가 않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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