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이웃 ‘한센인’] 프롤로그 – 굽이굽이 애달픈 삶, 한스런 삶

편견과 무지가 빚어낸 비극…우리 안의 경계 사라져야

  • 지귀련 2018-11-12 06:30:26

    저도 한센인의 가족으로서 사회의 편견과 시선이 다시생각나네요. 억척같이 매일 일만하시던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기자님.감사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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