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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이웃 ‘한센인’] (2)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었다

조국은 해방이 되고 대한민국은 번창하지만 나의 한과 비통한 비밀을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자식에게도 말 못할 수치와 한을 안고 오늘까지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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