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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당연한 권리가 이 마을에서는 ‘사치’

수십 년간 열악한 생활환경에 노출돼온 도성마을 주민들이 마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직접 유치한 2000억 원대 수상태양광 사업이 여수시의 개발행위허가 반려로 무산 위기에 처하자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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