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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여수시협, 행복의 빛 나눔 ‘훈훈’전기 리모컨 스위치 및 절전형 전등 설치
마재일 기자  |  killout1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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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2  1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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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지도자 여수시협의회(회장 홍명우)가 생활환경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의 노인세대 등을 방문해 전기 리모컨 스위치 설치와 절전형 전등 교체를 통해 ‘행복의 빛’을 나누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여수시협의회(회장 홍명우)가 생활환경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고령의 노인세대 등을 방문해 전기 리모컨 스위치 설치와 절전형 전등 교체를 통해 ‘행복의 빛’을 나누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1일부터 한 달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고령 노인세대 등 관내 70세대를 방문해 앉은 자리에서 전등을 켜고 끌 수 있도록 전기 리모컨 스위치를 설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절전형 전등 교체로 전기료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에 스위치가 설치된 여수시 광림동 김(93) 모 씨는 “허리가 아파 일어나서 형광등을 켜고 끄는 데 불편이 컸는데, 리모컨을 설치하니 너무 편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2008년 시작해 13년째 해 오고 있는 전기 리모컨 스위치·절전형 전등 설치 사업으로 불편한 생활과 안전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홍명우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위한 최적의 주거환경 조성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실현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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