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매일
뉴스사회
단속 비웃는 불법 현수막…관광 여수 이미지 먹칠
마재일 기자  |  killout133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0  17:3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계속되는 단속과 과태료 처분에도 불구하고 여수 도심 곳곳에서 불법 현수막이 활개를 치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수익형 호텔 등을 분양을 알리는 불법 현수막이 단속이 뜸한 주말이나 특정 시간대를 이용해 게시하는 등 불법 현수막이 지능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저작권자 © 동부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마재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여수 낙포동 정박 급유선에서 벙커C유 유출
2
11월 20일 여수시 주요일정
3
여수 지방자치 갈 길 멀다
4
11월 21일 여수시 주요일정
5
“지방자치, 주민은 배제되고 의원들은 들러리로 전락”
6
“여수시의회, 지방권력 카르텔에 기여”
7
취업·창업박람회 22일 여수 흥국체육관서 개최
8
“여수 경도, 아시아 최고의 명품리조트로 만들겠습니다”
9
[제19회 여수해양문학상 시 대상작] 고래의 혈통
10
“여수시의회, 예산 심의 기간 짧고 전문성 떨어져 심도 있는 심사 안 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4길 12-16(둔덕동)  |  대표전화 : 061)654-8777  |  팩스 : 061)654-877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남 다00249   |  등록연월일 : 2007. 10. 15  |  간별 : 주간
발행인 : 마재일  |  편집인 : 마재일  |  인쇄인 : 강정권 ㈜남도프린테크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마재일
Copyright © 2011 동부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dbltv.com